2012년 설립
청주 산남동에서 시작했습니다.
법무법인 양지는 2012년 청주 산남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지금은 강수호 대표변호사와 이정은 구성원변호사가 상담부터 변론까지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두 사람은 사법연수원 41기 동기입니다. 강수호 대표변호사는 설립 당시부터 이곳에서 일해 왔고, 이정은 구성원변호사는 2013년에 합류한 뒤 2023년부터 다시 함께하고 있습니다. 법인을 세운 황성주 변호사는 청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를 지냈습니다. 지금은 사건을 직접 맡기보다, 두 변호사가 사건의 방향을 정할 때 재판부의 자리에서 보았던 것을 말해 줍니다. 사건을 오래 다뤄 온 사람이 앞에서 맡고, 오래 판단해 온 사람이 뒤에서 살피는 방식입니다. 저희가 지켜 온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한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변호사가 맡는다는 것, 그리고 그 판단을 혼자 내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