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법무법인 양지 설립 멤버로서 청주 지역의 민사·형사·행정·부동산 분쟁을 묵묵히 전담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온 실무형 리더입니다. 2025년 11월 대표변호사로 취임하여, 양지의 오랜 전통성을 계승함과 동시에 의뢰인 밀착형 역동적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대구에서의 국선전담변호사 경력을 시작으로, 2013년부터 청주 법조타운에서 수많은 까다로운 민·형사 사건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실전 특화 변호사입니다. 여성 법률가 특유의 섬세한 소통력과 집요한 변론으로 가사·상속·이혼 및 형사소송에서 독보적인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청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출신의 설립자로서, 평생을 재판부의 정점에 서서 축적해 온 깊은 관록과 지혜를 통해 법무법인 양지가 나아갈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법률 방향성을 뒷받침합니다.